송지은 교장 국민포장 전수
2015-10-20 (화) 12:00:00

19일 SF총영사관에서 열린 송지은 스탁턴반석한국학교 교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의 국민포장 전수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SF 총영사관>
송지은 스탁턴반석한국학교 교장의 국민포장 전수식이 19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에서 거행됐다.
송 교장은 지난 30여년간 한국학교 교사와 교장으로 북가주 한인 2세들을 위한 한글교육에 헌신했으며 특히 가주 교과서에 한국을 소개하기 위한 노력이 높이 평가돼 재외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송 교장은 “함께 노력해온 많은 분들의 협조와 격려속에 큰 상을 받게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한글교육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한 일에 앞장설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