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리앤드로 아파트 단지 차 30대 타이어 펑크 피해

2015-10-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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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리앤드로 아파트 단지에 주차해뒀던 차 30대의 타이어가 펑크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파크사이드 커먼스 아파트 단지에 발생한 이 사건은 17일 밤과 18일 새벽에 저질러진 것으로 추정된다.

세입자들은 19일 아침에서야 고의적인 펑크를 발견해내고 당황해하며 대안책 마련에 분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아파트의 경비원은 주차장에 CCTV가 설치되지 않아 용의자 추적이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주민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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