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지은 교장 국민포장 수훈

2015-10-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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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탁턴반석한국학교 한국어교육 헌신 공로

송지은 교장 국민포장 수훈
송지은 스탁턴반석한국학교 교장<사진>이 재외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포장을 수훈하게 됐다.

SF교육원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30년간 2세들을 위해 한국어교육에 헌신한 송 교장의 수상 사실을 공표했다.


송 교장은 "한국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지역사회와 한국학교에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한인 2세들의 한글 교육과 정체성 교육에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민포장은 10년 이상 교육분야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국정부(교육부)가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송 교장에 대한 국민포장 전수식은 19일 오후 3시30분 SF총영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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