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500만달러 수퍼로토

2015-10-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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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권당첨자 나와

지난 10일 산호세의 한 로컬 세이프웨이 매장에서 팔려나간 1,500만 달러짜리 수퍼로또 플러스 1등 당첨자가 밝혀졌다.

복권국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퍼로또 플러스 당첨자가 토마스 로블러위스키라는 남성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당첨자의 나이와 거주 도시는 공개하지 않았다.

복권국은 로블러위스키가 이번 당첨금을 일시불 현금으로 받을 경우 세금을 공제한 후 950만 달러를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실리콘밸리 지역에서는 이번 복권 당첨 외에도 지난 2월 밀피타스에서 4억2,500만 달러짜리 복권이 팔려나갔으며 2013년에도 이스트 산호세 거주 피자 배달원이 6억3,600백만 달러의 메가밀리언 복권에 공동으로 당첨되는 행운을 맞기도 했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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