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무더위 오늘부터 한풀 꺾여

2015-10-13 (화) 12:00:00
크게 작게
지난 11일부터 베이 내륙을 뜨겁게 달궜던 무더위는 오늘(14일)부터 한풀 겪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11-13일 베이 내륙 낮 최고기온이 91-94도를 넘어서는 등 무더위가 3일째 이어졌지만 14일부터는 낮 기온이 80도대로 내려간다고 밝혔다.

14일 리버모어 낮 최고기온은 89도, 산호세 84도, 오클랜드 76도, SF 74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17일(토)께는 베이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 예보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