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티옥 13세 소녀 우발 총기사고

2015-10-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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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옥 13세 소녀가 학교에서 발견한 총으로 자신에게 우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소녀는 지난주 학교 화장실에서 리볼버(revolver, 권총)를 발견한 후 하루종일 백팩에 보관하고 있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녀의 집에서 문제의 총기를 회수했으며 부상에서 회복된 소녀를 청소년교화시설에 구금했다. 또 경찰은 중학생인 용의자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전과기록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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