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인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결산

2015-10-13 (화) 12:00:00
크게 작게

▶ 한마음으로 1만여 달러 기금마련

새크라멘토 한인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결산

새크라멘토 한인회 박상운회장(왼쪽)이 김창열 이사장(오른쪽)과 홍헌택 이사장과 함께 수입과 지출 경비에 대해 꼼꼼히 결산 작업을 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가 지난 9월 26일 주최한 한인회 기금마련 ‘SF총영사배 골프대회’ 에서 1만여 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지난 12일 박상운 회장과 김창열 부회장, 홍헌택 이사장과 함께 결산을 마무리 짓고 한인회 기금마련 ‘SF총영사배 골프대회’ 결산을 마친결과 총수익 1만8,480달러에 지출 8,335달러 21센트를 제외한 1만 144달러 79센트를 모금했다고 알렸다.

박회장은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동포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골프대회를 준비했던 대회장이하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면서 "수익금은 한인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수입은 상품권을 포함한 후원금12,800달러와 참가비 5,680달러가 포함되어 18,480달러이며, 지출금액에는 그린피와 상품, 상품, 식사 비용등이 포함되어 있다.

<장은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