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으뜸상은 제가 받았어요

2015-10-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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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상은 제가 받았어요

제15회 그림그리기 대회 으뜸상을 수상한 윤선위양(뉴비전 한국학교, 오른쪽)이 SF 총영사관의 최철순 교육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으뜸상은 제가 받았어요

제22회 북가주 한글백일장대회 으뜸상을 수상한 박다인(실리콘 밸리 한국학교, 가운데)양이 한동만 SF총영사(왼쪽),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와 함께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 주최로 19개 한국학교, 500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글 솜씨와 그림실력을 겨루는 ‘제22회 북가주 한글백일장∙제15회 그림그리기 대회’<본보10월 12일자 보도>가 10일 . 플레즌튼 쉐도우 클리프스 파크에서 열렸다.

으뜸상 수상자들의 사진은 아래와 같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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