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리시티 뺑소니범 찾는다

2015-10-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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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여성 머리 부상 심각

델리시티에서 61세 여성을 치고 뺑소니친 범인를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9시50분께 델리시티 미션 스트릿과 베일 스트추격전 중 충돌사고 낸 후 다친 딸 차에 두고 도망‘짐승도 이러진 않는데...’델리시티 뺑소니범 찾는다피해 여성 머리 부상 심각릿 교차로 건널목을 건너던 여성이 차에 치여 심각한 머리 부상을 당했다.피해자는 샌프란시스코 제너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도주 차량은 1990대 중반에 나온 흰색 이스즈 로데오나 혼다 패스포드로 보인다고 경찰은 밝혔다.

또한 해당 차량은 운전석 방향 사이드 미러가 없고, 같은 쪽의 깜빡이도 고장 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목격자들은 뺑소니 차량이 미션 스트릿에서 콜마 방향으로 도주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의 제보는 델리시티 경찰국 (650) 991-8119이나 신원비밀보장 라인 (650) 873-AIMS(2467)로 연락하면 된다. 사건 번호(case No)는 15-008586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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