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UC버클리*30일 스탠포드
▶ 북미 12개 대학서 열려
재외동포(시민권자 포함)에게 공직 진출의 기회와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공직설명회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북미지역 12개 대학에서 처음 개최될 예정이다. 북가주에서는 29일 오후 7시 UC버클리(Dwinelle 279호), 30일 오후 4시 스탠포드대(William Hewlett Center 101)에서 열린다.
이날 공무원의 주요업무, 근무여건, 채용기준과 일정을 안내하며 채용상담을 해준다. 인사혁신처는 우수 해외인재의 공직 진출이 장기적으로 공직의 다양성과 정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2013년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 재외동포는 재외국민 261만 676명, 시민권자 440만 1,816명 등 701만 2,492명이며, 북미지역에는 전체의 32.8%인 229만 7,425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