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실리콘 밸리 지부 이하전 전 광복회장 방문
2015-10-07 (수) 12:00:00
흥사단 실리콘 벨리지부(지부장 이근안)는 지난 3일(토) 오후 12시 이하전 전 광복회장 자택을 방문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근안회장을 비롯한 회원 12명과 새크라멘토 한빛교회 심용섭 목사내외, 피아니스트 티나 김씨 등이 참석해 함께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는 ‘흥사단’의 열정을 나누었으며, 흥사단의 부흥을 기원하며, 2세들에게 확실한 뿌리 교육을 통한 정체성 확립을 교육하는 것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하전 전 광복회장은 이들을 격려하며, 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사진 왼쪽 첫번째 이근안 회장, 네번째 이하전 전 광복회장)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