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 북가주 총동창회 하이킹

2015-10-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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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북가주 총동창회(회장 박희례)가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산타크루즈에 위치한 윌더 랜치 스테이트 팍에서 50여명의 동문이 참가한 가운데 하이킹을 실시했다. 또한 하이킹이 끝난 후에는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동문간의 우애를 다졌다. 서울대 총동창회는 오는 12월 20일(일) 플래젠튼에 있는 캐슬우드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연말 파티를 펼친다.

사진은 하이킹을 끝낸 후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 서울대 북가주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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