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한인역사박물관 논의

2015-10-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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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관 관계자 면담

한동만 총영사는 2일 충남 천안 소재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의 학술연구팀장인 홍선표 문학박사와 만나 북가주 한인역사박물관 설립 자문 및 단계적 설립 추진방안 등에 대해 상의했다. 현재 한인역사박물관 설립 추진은 다양한 방법 모색 등을 통해 설립 가시화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동만 총영사와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홍선표 박사(왼쪽).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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