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폭력 관련예산 삭감 항의

2015-10-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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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내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단체 회원들이 지난 1일 다운타운 주청사 앞에서 최근 주정부의 관련 예산 삭감으로 피해자들을 위한 쉘터가 폐쇄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며 예산지원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앞에 놓인 신발들은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자녀를 상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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