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11개교 ‘블루리번’ 선정 영예
2015-10-01 (목) 12:00:00
베이지역 11개 학교가 연방 교육부가 선정하는 ‘내셔널 블루리번 우수학교’에 뽑혔다.
연방 교육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2015년도 내셔널 블루리번 우수학교 명단에는 전국 335개교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캘리포니아에서는 총 33개교가 선정됐다. 지난 1982년부터 시작된 내셔널 블루리번 우수학교 프로그램은 학업 성취도가 높거나 특히 소외계층 학생들의 성취도 향상 폭이 큰 학교 등을 선정하는 것으로 우수 학교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다.
베이지역에서는 ▲알라메다의 알라메다 사이언스 앤드 테크놀로지 인스튜트 ▲티뷰론 벨 에르 초등 ▲모라가 캠포린도 고교 ▲오린다 델 레이 초등 ▲마운틴뷰 프랭크 L. 허프 초등 ▲라피엣 해피밸리 초등 ▲더블린 제임스 도허티 초등 ▲산호세 제임스 프랭클린 스미스 초등 ▲오클랜드 몽클레어 초등 ▲산라몬 닐 A. 암스트롱 초등 ▲플레즌튼 빈티지 힐스 초등이 선정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