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국학교 송편 만들며 추석 음식 체험

2015-10-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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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국학교(교장 윤제인)가 지난달 26일(토) 추석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교측은 다가올 추석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유아, 유치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송편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송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추석명절 음식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야외무대에서는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문화 공연 관람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통문화 공연에서는 한국 중요무형 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 탈춤 전수자인 윤현호, 김성범씨와 판소리의 최잔디 명창을 초대해 탈춤과 판소리 공연을 선보였다. 송편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송편에 담긴 의미를 전해들은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보고 있다.

<사진 SV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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