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벽화 예술가 피격사망

2015-09-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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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사건과 관련 증거수집팀이 이날 사건현장이 웨스트 스트릿 3500번지 580 하이웨이 밑 도로에서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건은 벽화 예술가가 프리웨이 밑 도로에서 벽화를 그리는 도중 용의자와 시비가 붙었으며 벽화 예술가가 용의자에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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