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로사 주니어 칼리지 추석 행사 참석

2015-09-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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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만 SF총영사는 29일 오전 11시 산타로사 주니어 칼리지내 스튜던트 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추석행사에 참석해 각국 유학생 100여명에게 한국을 알렸다. 이날 한국음식뿐 아니라 김일현 무용가가 장고, 부채춤으로 한국문화를 전했다. 행사 진행은 장용희 한미교류재단(KORUS) 대표가 맡았다. 사진은 한동만 총영사가 산타로사 주니어 칼리지 인터내셔널 프로그램(학장 Peg Saragina) 소속 각국 유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해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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