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주간한국
센터메디컬그룹
민권센터 ,중국인협회서 공로상
2015-09-30 (수) 12:00:00
크게
작게
<사진출처=민권센터 웹사이트>
민권센터(사무총장 그레이스 심)가 중국인협회 뉴욕지부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중국인협회 뉴욕지부는 26일 연례 만찬을 개최하고 이민자 권익 옹호와 정치력 신장에 힘써온 공로로 민권센터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그레이스 심(가운데) 사무총장과 중국인연합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제51회 코리안 퍼레이드 화보] 한인과 다민족 단체들 대거 참가 ‘올림픽가 대행진’
[제51회 코리안 퍼레이드 화보] 한인사회·커뮤니티를 하나로… 퍼레이드로 승화
“LAX에서 잃어버린 ‘턱시도’ 고양이 찾아요”
엘살바도르 갱단 척결 앞장서던 경찰청장 헬기 추락사
많이 본 기사
[尹파면] 외신 “尹 놀라운 추락…불확실성 해소됐지만 혼란 계속될듯”
34% 때리자 34% 맞불관세 비례대응…中, 美에 ‘전방위 무역보복’
남아공 “美 30% 상호관세에 보복 관세 계획 없어”
“김치부터 자동차까지… 한국산 제품 다 오른다”
[尹파면] 尹·국회 번갈아 바라보며 질책한 헌재… “서로 존중했어야”
트럼프, 비상사태라며 관세 때렸지만… “관세로 비상사태 올수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