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인회 기금마련 총영사배 골프대회

2015-09-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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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날씨속 시원한 화합의 샷

새크라멘토 한인회 기금마련 총영사배 골프대회

새크라멘토 한인회 기금마련 총영사배 골프대회 수상자들이 한동만 총영사(앞줄 왼쪽에서 7번째), 박상운 한인회장(6번째), 이윤구 대회장(3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 기금 마련 총영사배 골프대회(대회장 이윤구, 강석효)가 지난 26일(토)에 데이비스 와일드 호스 골프코스에서 개최돼 박철양씨가 챔피언을 차지했다.

박상운 한인회장은 "이윤구, 강석효 대회장과 김재업 준비위원장, 염영호 진행위원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한인회를 위해 원근 각지에서 참석해 준 모든 분들과 후원으로 성원해준 모든 업체에 머리숙여 감사한다"며, "보여주신 성원에 힘입어 한인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동만 총영사등도 한인회가 한인사회를 연결하 화합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잘 감당하리라 기대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정승덕 SF 민주평통 회장은 금일봉을 한인회에 전달했다. 이윤구 대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성으로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동만 총영사와 SF 한인회, SF 평통, SF 우정 골프회,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 SF 장학재단 등을 비롯한 외부인사와 새크라멘토 한인인사 약 80여명이 한인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날 골프대회에서는 박철양씨가 영예의 챔피언에 올라 우승컵과 한국 왕복 비행기 표를 획득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 박철양 ▲메달리스트 김재업(72타), 2등 염승, 3등 조판훈, 4등 정석화, 5등 조진문, ▲장타 홍승준(남), 샌디 한(여) ▲근점 박용묵(남), 함성미(여)씨 등이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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