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솜 한국학교 추석잔치

2015-09-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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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한국학교(교장 최미영)가 지난 26일 추석을 앞두고 학생들이 각 교실에서 추석의 뜻과 하는 일에 대해 배우는 한편 송편 만들기를 통해 전통 명절을 기렸다. 학생들은 이어 모두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배우기도 했다.

또한 천천히 시작해서 빠르게 도는 자진모리까지 끝낸 후 남생이 놀기, 덕석 몰기, 고사리 꺽기, 문 열기 등 강강술래의 여러 방식을 배우는 시간도 보냈다.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의 의미와 함께 전통놀이인 강강술래를 시현해 보고 있는 학생들. <사진 다솜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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