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재소자 보호 공로

2015-09-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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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일 목사 감사패 수상

한인 재소자 보호 공로

한동만 총영사가 이강일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률 민원담당 영사, 이상렬 부총영사, 한동만 총영사, 이강일 목사, 정윤호 부총영사, 김연숙 총무영사, 최철순 교육원장, 김광재 경제담당 영사. <사진 SF총영사관>.

사랑의선물보내기 운동본부를 발족시켜 한인 재소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역을 실천해온 이강일 목사(SF사랑의 교회 담임)가 25일 한동만 SF총영사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이 목사는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및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게 되었다.

한편 이 목사는 충북 청주중앙교회로 부임하게 돼 29일 이곳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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