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지역 한국학교 추석맞이 행사

2015-09-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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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덕현)와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교장 김태자)가 전통행사를 가졌다.

각 학교는 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와 음식들을 소개하고 추석맞이 송편 빚기와 전통 놀이를 하는 등 고유 명절을 직접 체험하고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덕현) 학생들은 지난 26일 추석의 유래 및 의미에 대해 배운 후 가지각색으로 물들인 재료를 이용한 송편 빚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교장 김태자)도 25일 추석명절을 맞아 특별활동 시간을 갖고 추석의 의미와 전통에 대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송편 빚기와 강강수월래,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시간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몬트레이 한국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맛보고 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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