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하락은 계속된다

2015-09-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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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3.09*Oak 2.91*SJ 2.92달러

▶ 연말까지 더 떨어질 전망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베이지역 개솔린 가격이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8일 개스버디닷컴에 따르면 레귤러 개솔린 가격은 SF 3.09달러, 오클랜드 2.91달러, 산호세 2.92달러로 지난 4월11일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2주전보다 9센트 하락한 것이다. 한편 이날 캘리포니아주 평균 개스값은 2.99달러로 지난 2월 이후로 처음 3달러 이하대로 떨어졌다.


개스동향분석 전문가들은 석유생산사들의 공급과잉으로 낮은 가격대가 2017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연말경까지 50센트 더 떨어질 것이라며 미전역 평균 개스값이 2달러대를 유지할 것이라 예측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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