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지역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2015-09-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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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지역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지난 19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참석자들이 연수회가 끝난 후 최철순 샌프란시스코 교육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새크라멘토 지역 한국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사 연수회가 지난 19일(토) 오후 4시 30분 부터 2시간 동안 새크라멘토 한국학교(교장 김소연)에서 열렸다.

방주선교교회, 정혜 엘리사벳 성당, 좋은 연합 감리교회 교회 학교, 그린 한국학교, 마린 학글학교,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등 교사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수회에 홍소영 실리콘 밸리 한국학교 교사가 유아, 유치부 교육방안, 모퉁이돌 한국학교 황희연 교장이 초급반, 요셉 한국학교 조신숙 교장이 중, 고급 과정 지도 교육 방안과 관련한 강의를 전했다.

강의에 앞서 최철순 SF 교육원장은 "교사의 질이 교육을 좌우한다"며, "교직은 항상 소명을 갖고, 한글과 교육에 대해 막중한 책임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 연수를 통한 만남은 교사로서의 자질 향상은 물론 소중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에 아이들을 생각하며 성실하게 임해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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