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도서명에 동참해주세요

2015-09-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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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이름되찾기 서명 캠페인으로 약 10만명의 결실을 이뤘다. 23일 현재 오프라인 5만1,598명, 서명자 4만5,234명으로 총 9만6,832명이 서명했다.

22일 김진덕정경식재단 주최로 한인사회 대표들과 구글 전달방식 논의 모임이 열린 가운데 새크라멘토 한인회가 1,000여명 청원서로 힘을 보탰다. 독도이름되찾기 서명 캠페인은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구글책임자에게 편지보내기 운동도 전개된다.

사진 오른쪽부터 독도서명을 주도해온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 박상운 새크라멘토한인회장, 제임스 홍 이사장, 이경이 코윈 전 회장, 김순란 김진덕정경식재단 이사장, 제임스 홍 이사장 부인 이미영씨, 신민호 SV한인회장.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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