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의 2층 가정집에서 11개월 신생아가 추락했으나 구조대의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구했다.
콩코드경찰에 따르면 22일 프리스비 코트 16000 블록에 위치한 주택단지 도로에 갓난아이가 쓰러져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 구조에 성공했다.
아이는 의식이 있는 상태였으며 즉시 헬기를 통해 오클랜드 어린이 병원으로 수송돼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이가 2층 계단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 사건의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신고번호 (925)671-3020, (925)603-5836을 통해 목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