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약초연구회 치매예방 세미나

2015-09-22 (화) 12:00:00
크게 작게
서양약초연구회(회장 홍대선)는 오는 25일(금) 오후 7시 가주한의원(1106 E. Chapman Ave. Fullerton)에서 제18차 생활약초와 건강한 장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치매예방에 필요한 영양소와 약초, 약선식품’이라는 주제로 ▲치매 약선식품 ▲삶의 태도와 유전인자 ▲뇌건강과 치매예방 6가지 원칙에 대해 강의한다.

서양약초연구회 홍대선 회장은 “장수자가 많은 일본을 보면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는 것은 물론 가공식품을 멀리하며 요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생활습관을 볼 수 있다”며 “좋은 식단은 건강유지에 가장 기본이며 중요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홍대선 원장은 간편하고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는 현대 식생활에 있어서 최적화된 가공식품이 대사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을 수강생들과 함께 점검한다. 점검을 바탕으로 어떻게, 어떤 약초와 음식을 먹으며 치매예방과 질병 치료를 하는지 설명한다. 특히 이러한 치매예방 약선식품, 약초, 생활습관 등을 의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또한 전성민 미디어 건강연구사는 고국의 추석을 맞이해 추억의 건강식인 쑥개떡과 막걸리빵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한편 매달 열리는 생활약초와 건강한 장수 세미나 수강비는 10달러이다.

(714)697-3060, (714)616-45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