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M 카운티 실업률 가주서 최저

2015-09-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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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테오카운티 실업률이 가주 최저를 기록했다. 19일 가주고용국(EDD)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산마테오카운티 8월 실업률은 3.3%로 전달보다 0.3% 감소했다. 그 뒤를 이어 마린카운티 3.5%, 샌프란시스코카운티가 3.6%로 상위권에 올랐다. 알라메다카운티는 4.8%로 전달 5.1%, 전년 6.2%보다 감소했고, 콘트라코스타카운티는 5.0%를 기록했다.

한편 가주 8월 실업률은 6.1%로 전달보다 0.4% 하락했고 전년대비 1.5% 낮았다. 실업자수는 전달보다 7만6,000여명이 줄어들었고 전년보다 22만2,000여명이 감소했다. EDD는 현재 116만3,000여명이 실업상태에 놓인 것으로 추정했다. 미 전역 8월 실업률은 5.2%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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