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개스값 5개월래 최저

2015-09-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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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새 47센트 하락

개솔린 가격이 최근 5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1일 가주 주유소의 개스값 평균은 갤런당 1.5센트 떨어진 3.056달러로 지난 4월1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는 일주일 전보다 11센트 낮은 것이고 한달 전과 비교하면 47센트 하락한 셈이다.


실제 가주 개스값은 최근 37일 중 36일간 하락하며 67.1센트 낙폭을 기록했다. 21일 오클랜드 개스값도 전날보다 낮아진 2.96달러로 4월16일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샌프란시스코도 마찬가지로 최근 한달간 개스값이 하락했고 전주에 비해서는 4센트, 한달 전에 비해서는 32센트 싸진 3.13달러를 기록했다. 산호세도 2.95달러로 일주일전보다 6센트, 한달전보다 33센트가 내렸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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