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김정현 화가 입선

2015-09-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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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현(사진) 문인화가의 작품 ‘모란’이 제16회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에서 입선했다.

김 화가는 지난해 제15회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입상하게 되었다. 이번에 입선한 작품은 서울시립 경희궁미술관에서 11월3일(화)부터 9일(월)까지 전시된다.

한편 우봉 김정현 화가의 작품들은 10월3일(토)부터 12월31일(목)까지 세리토스 전시회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동양과 서양의 아름다움을 사로잡다’라는 주제로 오일페인팅 작가와 우봉 김정현 화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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