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 인생 이야기’강좌 시작

2015-09-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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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지게, 매월 둘째 토요일

재미지게(공동대표 정찬열·박영규)는 9월부터 개설한 ‘내 인생의 이야기’ 교실의 일환으로 배낭여행가 서효원씨의 강의(사진)를 지난 12일 가든그로브 정찬열 보험 사무실(9681 Garden Grove #203)에서 개최했다.

‘어느 70대 배낭여행객의 세계 일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회에는 서효원(77)씨가 강사로 나와 배낭여행 계획 세우기, 여행경비를 아끼는 방법, 여행 중 위기상황 대처법 등 배낭여행의 생생한 체험담을 들려주었다.

한편 ‘재미지게’에서는 매월 둘째 토요일 오후 2시에 ‘내 인생의 이야기’ 교실을 통해 강사를 초대하여 지속적으로 시리즈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재미지게는 계속해서 독서 토론, 시와 수필 창작, 미술사, 효과적인 대화법, 정신건강 강좌 등 인문학과 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료는 매 강의 당 10달러이다.

문의 정찬열 (714)530-3111, 박영규 (714)757-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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