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웨인 공항, 차량 대기구간 설치
2015-09-16 (수) 12:00:00
샌타애나에 있는 존 웨인 공항에 차량 대기구간이 설치됐다. ‘셀폰 웨이팅 랏’이라고 불리는 이 구간은 운전자가 승객을 태우기 전에 기다릴 수 있는 구간이다.
존 웨인 공항의 차량 대기구간은 맥아더 블러버드와 캠퍼스 드라이브 근처 코너로 택시 대기구간 옆에 만들어졌다.
이번 차량 대기구간 건설로는 36만5,055달러의 예산이 들었으며, 공항 수익금을 사용했다. 한편 존 웨인 공항은 1년에 9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공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