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비치시 선셋 세레나데

2015-09-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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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비치시의 ‘선셋 세레나데’가 오는 18일(금) 오후 5시30분 헤이슬러 팍 앰피 디어터(375 Cliff Dr.)에서 ‘사우스코스트 심포니 현악 사중주’의 연주로 진행된다. ‘선셋 세레나데’ 시리즈는 아트 커미션과 라구나비치시 숙박시설들로부터 지원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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