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지게’ 9월 강좌 실시

2015-09-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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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영미 강사의 ‘효과적인 대화법’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재미지게’(공동대표 정찬열·박영규)가 한인타운 글사랑 모임 강의실(9681 Garden Grove Blvd. 203호)에서 9월 강좌를 실시한다.

김강수 물리학 박사가 ‘창세기와 현대 우주론, 그 반목과 조화’라는 제목으로 강좌를 진행하고, 여영미 강사가 ‘효과적인 대화법’이라는 제목으로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자 열쇠가 되는 대화를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철학과 방법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재미지게는 기존에 진행 중인 김윤경(재야 인문학자) 강사의 ‘유엔 연설과 종전 70주년 담화에 담긴 아베의 생각과 일본의 외교방향’이란 주제로 강의하고, 여천기(정신과전문의) 박사가 ‘우울증,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재미지게는 10월에 김철호(한사상 연구원장) 강사가 ‘21세기 포스트 모던시대에 동양적 사유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10회에 걸쳐 강의를 준비 중에 있다.

9월에 실시되는 강의는 ▲오늘(9월10일) 오전 10시30분 효과적인 대화법(여영미) ▲9월12일(토) 오후 2시 내 인생의 이야기-어느 70대 배낭 여행객의 세계일주기 ▲9월18일(금) 오후 2시 우울증,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여천기) ▲9월21일(월) 오전 10시30분 창세기와 현대 우주론, 그 반목과 조화(김강수) ▲9월24일(목) 오전 10시30분 효과적인 대화법(여영미) ▲9월25일(금) 오후 2시 우울증,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여천기) ▲9월26일(토) 오후 2시 김윤경의 역사 산책 으로 진행된다.

문의 정찬열 (714)530-3111. 박영규 (714)757-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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