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상록회 회원들이 이강민 박사의 건강 세미나를 듣고 있다.
어바인 상록회(이사장 데이빗 김)는 지난 1일 오후 어바인의 레익뷰 시니어센터에서 ‘현대인 병의 원인과 예방’이라는 주제로 월례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은퇴의사인 이강민 박사가 강사로 나와 그동안의 경험과 학문적인 기초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왜 성인병에 잘 걸리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강의했다.
이강민 박사는 또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의학적 지식과 음식, 심리적인 문제 등에 관해서 전문적인 내용을 쉽고도 재미있는 말로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어바인 상록회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정기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다음 세미나는 10월 6일(화)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어바인 상록회는 컴퓨터, 스마트폰, 건강교실 등 다른 여러 가지 강좌들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박태흥 수석부회장 (949) 244-6401, 새라 김씨 (949)581-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