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나교회 무료 생활영어 회화 위주로 수업 진행

2015-09-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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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교회(404 W. Wilshire Ave. Fullerton)는 생활영어가 시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매주 화요일 ‘생존 영어교실’(담당 박진영)을 개설한다.

미국에서 생활하며 자주 쓰는 회화 위주로 진행하는 이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교재 준비를 위해 신청은 필수이다.

문의 (619)80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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