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가주 하원의원 빈곤아동 학용품 전달

2015-09-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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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가주 하원의원은 지난달 29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리빙스톤 CDC에서 무지개 가족 선교원(대표 이지혜)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책가방 등 여러 가지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사진)을 가졌다.

이지혜 무지개 가족 선교원 대표는 “지역사회의 조그마한 단체, 어려운 사람에게 지원과 격려를 해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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