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 선교교회 광복 70주년 특별 집회 개최

2015-08-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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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역자 초청 강의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에서는 내일(16일) 오전 8시와 오전 10시30분 두 차례에 ‘광복을 넘어 선교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별집회를 가진다.

‘광복을 넘어 선교로’ 특별집회는 올해로 7회를 맞았다. 갈보리선교교회는 매년 광복절이 되면 저명한 일본인 사역자를 초청하여 한국과 일본의 과거 관계를 아무런 정치적 목적 없이 오로지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결해 가는 방법을 같이 나누어왔다. 올해는 쯔까모토 요시끼 간사를 강사로 초빙해 특별집회를 갖게 된다. 이번에 강사로 초빙된 쯔까모토 요시끼 간사는 일본 관동지역 대학교 크리스천 학생회 간사, 일본 기독연구소 간사로 사역을 하고 있고 도쿄 게이오대학원에서 근대 일본정치사 전공했다. 문의 (714)72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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