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로공사로 GG 브룩허스트 길 교통혼잡

2015-08-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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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말부터 추수감사절까지

가든그로브시의 브룩허스트 스트릿 교통이 앞으로 몇 달간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260만달러의 대대적인 도로공사가 이달 말부터 추수감사절까지 계속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 공사는 두 단계로 나뉘어서 진행되는데 첫 단계는 트러스크 애비뉴부터 가든그로브 블러버드 까지, 두 번째는 해저드부터 웨스트민스터 애비뉴까지이다.

이번 공사는 단순히 아스팔트만 새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부터 새로 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완성되면 완전히 새로운 도로가 생겨나는 것이라며, 교통복잡과 비즈니스들에 영향이 갈 수 있지만 꼭 필요한 것이라고 공공사업국은 이해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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