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주택옹호단체 헌팅턴비치시 상대 제소

2015-08-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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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에 소재한 비영리 단체 케네디 커미션은 헌팅턴비치시가 비치 블러버드와 에딩거 애비뉴의 개발 프로젝트인 에딩거 코리도스 스페시픽 플랜에 저소득층 아파트 유닛을 너무 적게 배정해 놓았다며 7월31일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플랜은 당초 4,500유닛의 아파트를 건립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현 시의회가 2,100유닛으로 줄였고 그 중 70유닛만이 저소득층 유닛으로 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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