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강한 재정설계와 투자’ 세미나

2015-08-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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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 23재단

‘건강한 재정설계와 투자’ 세미나

멘토 23재단에서 진행한 차흥주 교수의 ‘건강한 재정설계와 투자’ 강좌를 회원들이 듣고 있다.

비영리 단체인 ‘멘토 23재단’(회장 오득재)은 지난 11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가주종합치과 세미나실에서 ‘건강한 재정설계와 투자’라는 주제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차흥주 교수(레드랜드 대학 재정학)가 강사로 나와 ‘건강한 재정설계와 투자를 통해 성공적인 금전관리를 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차 교수는 “투자의 개념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보험, 파생상품(선물 옵션)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재정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득재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참석해주어서 준비한 사람으로서 뿌듯하다”며 “9월에는 한국의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위정현 교수님을 모시고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강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멘토 23재단’은 회원들과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존의 강좌들에 대한 만족도와 앞으로 어떤 강좌를 원하는지 설문지를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 23재단 (714)204-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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