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시 여름 무료 콘서트
2015-08-12 (수) 12:00:00
가든그로브시가 지난 7월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8시30분 이스트게이트 공원(12001 St. Mark St.)에서 진행해 온 무료 여름 콘서트가 오는 내일(13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그동안 70년대 노래는 물론 요즘 대중가요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왔다. 또한 ‘플래시백 하트 어택’ ‘사운드위치’ 등 유명 밴드는 물론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이 여름 콘서트를 연주했다.
내일 있을 마지막 공연에는 ‘스톤 소울’(모타운)이 연주하게 된다. 또한 지난 4주 동안 가든그로브 교육구에 있는 15개의 학생팀이 경연을 펼친 ‘2015 보이스 오브 가든그로브’의 경연을 마치게 된다. 이날 5개 팀이 우승을 놓고 마지막 경연을 하게 된다.
한편 이 무료 콘서트장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카니벌 게임, 페이스페인팅, 바운스하우스 등이 준비되고 푸드, 음료수 디저트도 판매된다.
자세한 문의는 (714)741-5280 또는 www.ggcf.com을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