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생협 매주 목 건강강좌

2015-08-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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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건강보조식품

가주생협 매주 목 건강강좌

한인들이 지난달 30일 가주생협이 제공하는 건강강좌를 듣고 있다.

풀러튼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가주생협(가주생활협동조합)은 지난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에 가주생협 강의실(1895 W. Commonwealth Ave. #B Fullerton)에서 개최해 왔던 건강강의를 8월에도 계속한다.

이번 8월 강의는 지난 6일 ‘건강과 음식’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13일(목)-‘비타민, 미네럴, 그리고 건강보조식품 무엇을 고를 것인가?’ ▲20일(목)-‘위산역류 고치는 법: 위장 장애와 헬리코박터에 대해 이해’ ▲27일(목)-‘인체의 신비전 관람: 실제 인체의 전시관에서 각종 장기와 신체부위’ 등으로 진행한다.

강사 조한경 박사는 “현대인들의 많은 질병들이 유전보다는 환경, 생활습관, 그리고 식습관을 바꾸면 많이 예방된다. 병원에만 몸을 맡기는 것보다는 몸의 자기면역력을 높여 치유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 시리즈는 회원 5달러, 비회원 7달러의 강의료를 매회 내야 하나 모든 강의를 수강할 경우 회원 13달러, 비회원 18달러를 내면 된다. 한편 27일(목)의 강의 ‘인체의 신비’는 수강료를 따로 내야 한다.

풀러튼 가주생협 (714)77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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