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상록회 회원 친목도모 피크닉

2015-08-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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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상록회(이사장 데이빗 김)는 지난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바인 윌리엄 메이슨 공원에서 야외 피크닉 행사를 가졌다.

이번 피크닉은 정기 월례회와 세미나 대신 야외에서 서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빙고게임과 공굴리기, 노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피크닉은 스타웨이 종합보험에서 후원했다.

한편 어바인 상록회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니어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정기 세미나와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의 박태흥 수석부회장 (949)-244-6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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