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스펙트럼 에드워드 21 지난 4일 ‘럭서리 상영관’ 오픈

2015-08-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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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의자와 음식 서비스

어바인시 스펙트럼 몰의 에드워드 영화관은 지난 4일 고급 상영관인 ‘럭서리 윙’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럭서리 윙’은 8개의 고급 상영관으로 고급 의자들로 관객을 맞이했다. 또한 ‘럭서리 윙’은 이탈리안 베이컨 치킨 멜트, 카프리제 빵, 초컬릿 선더 케익 등의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한다.

지난 4일 개장 기념으로 ‘럭서리 윙’은 5달러에 입장권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3달러에 각각 팝콘, 음료를 제공했다. 이날 수익금은 비영리 단체인 ‘남가주 어린이 자선단체’에 기부됐다.

이 상영관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급 상영관으로 오렌지카운티의 다른 영화관들이 스낵과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는 추세를 따른 것이다. 요즘 영화관들에서는 칵테일, 와인, 다양한 음식들을 웨이터가 서빙하는 모습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럭서리 영화관으로는 ‘시네폴리스 럭서리 시네마’ ‘아일랜드 시네마 앳 패션 아일랜드’ ‘울트라 럭서리 애나하임 시네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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