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함께 토론해요”
2015-08-07 (금) 12:00: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에서 매주 수요일 미팅을 갖고 있는 ‘사랑방 글샘터’(회장 최용완)는 지난 5일 오전 10시 올해 신춘문예 당선작 중에 매일신문 시 당선작 ‘새벽낚시’와 전북일보 수필 당선작, ‘못 갖춘마디’를 감상하는 시간(사진)을 가졌다.
수필가이자 시인인 최용완 회장이 강의한 이날 미팅에서 회원들은 또 외국 시와 수필로 테레사 제수스의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과 프란시스 베이컨의 ‘결혼과 독신생활’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사랑방 글샘터는 12일 강정실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장, 19일 연규호 소설가, 26일 조윤호 해외문학 회장 등의 강의를 마련했다.
문의 한미가정상담소 (714)892-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