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 무료 여름 콘서트 오늘 80년대 음악 공연

2015-08-06 (목) 12:00:00
크게 작게
가든그로브 시는 오늘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이스트게이트 공원(12001 St. Mark St.)에서 여름 무료 콘서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80년대 음악을 공연한다. 이날 ‘플래시백 하트 어택’ 밴드가 출연해 80년대 음악을 선보인다. 오는 13일에는 스톤 소울(모타운)이 공연한다.

무료 콘서트는 일반인들에게 익숙해 있는 70년대 음악에서부터 현재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보인다. 또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밴드들이 직접 나와서 공연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카니벌 게임, 페이스페인팅, 바운스하우스 등이 준비되고 푸드, 음료수 디저트도 판매된다.

자세한 문의는 (714)741-5280 또는 www.ggcf.com을 통하면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