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경찰국 20여대 차량파손 용의자 2명 검거

2015-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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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시 경찰국은 지난 2일 21대의 차량 유리창을 파손한 2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GG시 경찰국은 이날 새벽 2시51분께 플라워와 셀리 스트릿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넛우드 스트릿과 가든그로브 블러버드 인근에서 금속 야구방망이와 글로브를 착용하고 있던 용의자를 검거했다.

경찰국에 따르면 당시 용의자의 금속 야구방망이는 차 유리를 파손시키는데 사용해 심하게 부서져 있었다.

빈센터 텔레즈(19), 이그내시오 캐스텔라노스(19)로 신원이 확인된 용의자들은 가든그로브 주민으로 기물파손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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