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민스터 경찰국 차량파손 주의 당부

2015-08-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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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시 경찰국은 지난 주말에 9200 앰배서더 드라이브 주변에서 총 9개의 차량이 파손되고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시 경찰국은 주민들에게 차 문을꼭 잠그고 차량 내부에는 개인 소지품을 보이는 곳에 두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찰국은 용의자를 체포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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